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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합 운영 효과

예측 편차 상계, 자원 간 운전 재배정, 예비력 제공 방식이 함께 바뀌면 순수익 차이 하나만으로 개별 정책의 기여를 분리하기 어려움. 통합 운영 효과에서는 세 요인의 기준·변경 조건으로 구성한 여덟 조합을 같은 외부 가정에서 대조.

요인과 조합

요인 비교할 조건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상황
예측 편차 정산 자원별 정산 / 집합 내 상계 같은 시각의 반대 방향 편차
운영 방식 개별 운전계획 유지 / 통합 재배정 발전과 저장이 공동 접속 용량을 나눠 쓰는 경우
예비력 제공 제외 / 포함 또는 상품별 역할 분담 빠른 초기 응답과 장시간 공급의 조합

상품을 사용하는 분석에서는 세 번째 요인의 실제 의미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‘비교 요인’ 표의 두 열이 해석 기준. 물리적 설비 추가와 운영 방식 통합의 효과를 구분하려면 여덟 조합의 설비 구성을 동일하게 유지.

실행과 해석

  1. 결과 목록에서 검토할 기록 선택 후 통합 운영 효과 → 8개 조건 조합 분석 선택.
  2. 모든 조합의 실행 상태와 실제 적용한 요인 확인. 일부 최적성이 미확정이면 작은 순위 차이에 유의.
  3. 통합 전 순수익과 모든 통합 조건의 순수익 대조. 요인별 기여의 합계와 전체 차이 확인.
  4. 상호작용 표에서 두 조건이 함께 바뀔 때만 나타나는 변화 확인. 상호작용을 배분한 요인별 효과와 원래 상호작용 항목의 중복 가산 방지.

자원 기여도와의 구분

통합 효과의 참여자는 정산 방식 등 정책 요인. 자원별 보상 화면의 기여도에서 비교하는 대상은 설비 또는 자원. 전자는 어떤 운영 체계가 가치를 만들었는지, 후자는 참여 자원에 그 가치를 어떻게 배분할지 검토하는 용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