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전 시장과 실시간 정산¶
도매시장 비교에서는 언제 수량을 확정했는지와 어느 가격으로 차이를 정산하는지가 수익을 좌우. 조건 수정 → 시장 정산에서 정산 참여모델, 전일 확정량과 가격, 실시간 가격을 확인한 뒤 같은 운전계획에 대한 정산 기준 대조.
전일 확정량과 편차의 분리¶
아래 표는 수수료와 페널티를 제외한 1시간의 설명용 산정. 전일 확정량은 1 MWh, 전일 가격은 100,000원/MWh, 실시간 가격은 50,000원/MWh로 고정.
| 실시간 공급량 | 전일 확정분 지급 | 실시간 편차 지급 | 두 지급의 합 |
|---|---|---|---|
| 0.8 MWh | 100,000원 | −10,000원 | 90,000원 |
| 1.0 MWh | 100,000원 | 0원 | 100,000원 |
| 1.2 MWh | 100,000원 | +10,000원 | 110,000원 |
전일 확정분과 실시간 총공급량 전체에 각각 가격을 곱해 더하면 같은 물량의 중복 지급. 15분 그래프의 MW를 사용하는 경우 원 단위 금액 산정 전에 각 구간에 0.25시간을 곱한 전력량 사용.
집합 상계의 효과¶
같은 구간에 A가 0.2 MWh 초과, B가 0.2 MWh 부족인 경우 합산 순편차는 0 MWh, 개별 편차의 절댓값 합계는 0.4 MWh. 실제 지급 차이는 부호별 단가, 가격노드 및 허용된 상계 범위에 따라 결정. 합산이 허용되지 않은 자원을 묶어 편차를 지우는 방식은 실제 정산 근거로 사용 불가.
금액 검토 순서¶
- 적용한 참여모델의 정산 물량이 순주입인지 기준부하 대비 감축량인지 확인.
- 전일과 실시간 물량의 단위, 가격 기준시각 및 가격노드 일치 여부 대조.
- 비용과 수익의 거래 수익에서 수수료와 편차 페널티가 별도 처리되었는지 확인.
- 날짜를 넘어서는 정산이라면 필요한 거래 이력, 청구 기간과 직전 지급액 등 반영 범위 확인. 하루 운전 결과로 월간 확정 대금을 대체하기 어려움.